우리는 단순히 ‘생산한다’는 개념을 넘어서, 품질과 신뢰를 정밀하게 설계하는 생산 체계를 구축해왔습니다.
마레인 팔도수산의 우니는 수확 후 단 1시간 이내에 현지 HACCP 가공장으로 입고되며, 수작업을 통한 정제 과정을 거쳐 형태감과 맛, 신선도 세 요소가 동시에 유지됩니다.
이러한 과정은 수율 중심의 대량 생산 방식과는 본질적으로 다르며,
고객사에 제공되는 제품 하나하나가 “명확한 관리 이력과 공정 기준”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 큰 차별점입니다.
특히 성게알 특유의 민감한 품질 특성을 감안하여,
명반을 사용하지 않거나 0.5% 이하로 최소화한 제조도 가능하며, 이는 고급 오마카세 및 프리미엄 유통에서 독보적인 경쟁력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.
